안녕하세요. 나의 이야기를 담다 음식 여행 리뷰를 메모하는 나만의 메모장입니다.
폭염도 태풍도 지나가고 여행의 계절 가을에 산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동해시를 방문하였습니다. 동해 펜션이라고 검색을 해보니 다양하게 나오는데 저는 거기서 1타 3피를 잡을 수 있는 무릉계곡펜션과 두타산 숙소로도 알려져 있고 동해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는 그곳!
" 월산무릉아트프라자 "를 선택했습니다. 아침 일찍 집을 나와서 강원도 동해시에 달려갔습니다.
달리고 오면 휴게소도 들리고 아침밥도 먹고 동해휴게소에 잠시 휴식을 하고서 근처에 있는 망상 휴게소에서 바다를 보면서 물 멍들 때리게 되었습니다. 숙소에 입실시간이 15:00라서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망상해수욕장을 걷고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물멍도 때리고 머리 좀 식히고 그러면서 시간을 보냈어요.
그렇게 망상해수욕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입실시간을 맞춰서 무릉계곡펜션 월산무릉아트프라자에 도착을 했습니다. 무릉계곡펜션에 들어오기 전에 무릉계곡 앞에서...